문화광장

  • 지역축제
  • 추천여행지
  • 문화예술공연
  • 추천도서
  • 체육행사
  • 문화스토리텔링
  • 문화서비스소개
  • 문화 누리소통망

문화예술공연

홈페이지 메인으로 바로가기 > 문화광장 > 문화예술공연
트위터 페이스북 C공감 주소복사 인쇄
목록 윗글 아랫글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황태자 루돌프)
  •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 (황태자 루돌프)

  • 분야

    뮤지컬

  • 기간

    2017.12.15 ~ 2018.03.11

  • 시간

    화목금 오후8시 / 수 오후3시, 8시 / 토 오후3시, 7시 / 일공휴일 오후2시,6시

  • 장소

    서울 | LG아트센터

  • 요금

    VIP석 140,000원, R석 120,000원, S석 80,000원, A석 60,000원

  • 문의

    1577-6478

  • 바로가기

    http://www.lgart.com/UIPage/Perform/Calender_view.aspx?seq=252403

공연소개

 

 

더 라스트 키스로 돌아온 황태자 루돌프의 마지막 사랑

전 세계를 뒤흔든 세기의 러브스토리!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가 2017년 겨울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로 돌아옵니다.

 

About musical

더욱 완벽해진 명품 대작, 더 라스트 키스 검증 끝난 드라마와 주옥같은 선율이 선사하는 감동의 대서사시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을 연상시키는 아름다운 무대! 올 연말연시를 사로잡을 위대한 러브스토리!

 

다시없을 완벽 조합! 신선하고 탄탄한 2017 프로뎍션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극작가 잭 머피

한국인의 감성을 사로잡는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

엘리자벨 팬텀 레베카 등을 흥행시킨 관록의 연출가 로버트 요한슨

 

황태자 그리고 그의 단 하나의 사랑을 표현할 환상의 케미스토리

카이 전동석 정택운 수호 김소향 민경아 루나

 

드라마를 든든히 받쳐주는 탄탄한 조연진

민영기 김준현 송용태 정의욱 신영숙 리사 전수미 박혜미

 

Musical number

 

Only Love 사랑이야 Marie

Someting More 알 수 없는 그 곳으로 Rudilf & Marie

 

Mayeling Fncident

In Liebe Vereint Bis in Den Tod

 

1888년 30세의 루돌프는 당시 17세의 나이였던 마리 베체라를 만나게 된다. 아름다운 외모에 당차고 활발한 성격의 그녀는 루돌프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녀와 사랑에 빠진 루돌프는 급기야 이혼을 결심하고, 교황에게 허가를 신청했으나 거절당함과 동시에 황태자 자리에서 쫒겨난다. 모든 것에 가로막혀 좌절한 황태자 루돌프는 1889년 1월 30일 마리 베체라와 함께 비엔나 교외의 마이얼링에 위치한 사냥용 별장에서 자살하기에 이른다. 이 사건은 이후 지역 이름을 따 마이얼링 사건이라 불리게 됐다.

 

루돌프는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는 몇 장의 작별 편지를 남겨 놓았으나 아버지에게는 그 어떤 말도 남기지 않았다. 프란츠 요제프는 자신의 아들이자 왕위 계승자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소문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재빠른 조치를 취했다. 신하들은 마이얼링에서 마리의 시신을 빼돌려 근처의 공동묘지에 은미맇 매장했다. 마리의 어머니조차 딸의 묘지에 가지 못했다고 한다. 1월31일 정부에서는 황태자가 권총으로 자살했다는 공문을 발표했다. 황실은 황태자가 일시적인 정신 착란 상태에서 자살을 택했다고 주장했고 따라서 황실은 자살한 자는 장례를 치를 수 없는 법에서 예외를 두어 성당에서 황태자의 장례를 치를 수 있었다. 마이얼링 사건은 유럽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사회적으로는 젊은이들의 자살률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루돌프 죽음에 암설설이 불거지면서 현재까지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게 됐다.

 

루돌프의 죽음 이후 그의 사촌 동생인 프란츠 페르디난트가 황태자 자리를 이어받았다. 보수 성향을 가졌던 그는 제국 내 각지의 민족주의를 탄압하다가 1914년 사라예보에서 암살당했다. 일명 사라예보 사건으로 인해 러시아와 오스트리아의 제국주의가 충돌하면서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게 되었다. 후세 사람들은 루돌프가 죽지 않고 황제가 되었다면 자유주의 정책을 펼쳤을 것이고 그렇다면 제1차 세계대전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

 

Synopsis

 

하루하루 조금씩 죽어가는 것보단 한 번에 모든 걸 긑내는 게 더 낫기도 해요

 

1888 비엔나, 수많은 귀족들이 모인 최신식 극장에서 화려한 사교계 파티가 열리고 있다. 황태자 루돌프는 자신에게 무거운 명예를 지운 정략 결혼, 측근들의 끊임없는 감시와 계략, 자신을 인정해 주지 않는 아버지와 늘 곁을 떠나 여행을 하는 어머니에 지쳐 세상 모든 것에 자포자기한 상태이다. 한편, 마리 배체라는 자신에게 반해있는 브라간자 대공과의 결혼으로 집안의 재정을 일으켜 세워야 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신문 속에서 자유를 외치는 기고가 줄리어스 팰리스를 동경하고 있다.

 

한창 파티가 진행되던 도중, 한 소녀가 자살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이를 계기로 처음 마주치게 된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 황태자는 자신을 원망하는 듯한 마리 베체라의 당돌한 눈빛을 잊을 수 없다. 얼마 후 타페 수상의 계략으로 초토화된 신문사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 그곳에서 마리는 자신이 동경하던 줄리어스 팰릭스가 바로 황태자 루돌프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그렇게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은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되는데...

문화포털 02-3153-2844
담당부서/담당자 문화체육관광부(044-203-2000) 관리자메일보내기
목록 윗글 아랫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