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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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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별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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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K-Performing Arts)

  • [정책 방향]

    ◇ 공연예술 해외교류 전략지도」마련 및 해외교류 성공사례 발굴·전파를 통한 민간의 자발적 해외교류를 지원 강화
    ◇ 세계시장을 겨냥한 작품 제작을 위한 국제공동제작 확대
    ◇ 서울아트마켓을 아시아 대표마켓으로 육성
  • 권역별 「공연예술 해외교류 전략지도」를 마련하여 공연예술단체에 제공(‘12년)
  • 권역별로 시장성, 문화근접성 및 경쟁력, 정책지원여건 등 종합정보과 교류전략 등을 포함
  • 「공연예술 해외교류 전략지도」를 기반으로 「주요 축제 및 아트마켓별 교류 매뉴얼」발간 및 시의적절한 정보 활용을 위한 정기적 업데이트
  • 공연예술단체 해외교류를 위해 무료 컨설팅 실시
  • 해외교류 성공사례를 발굴·전파하여 공연예술단체의 해외교류 활성화를 위한 모델로 활용(‘12년)
  • * 우수기업 사례집 발간 및 보급(종합포털시스템, CD, 책자 등)
  • 학계·언론 등 전문가 및 예술가가 참여하여 해외교류 우수 사례를 발굴, 온라인 포털 게재 등을 통한 성공사례 확산
  • 국제공동제작 확대로 세계시장을 겨냥한 공연작품 창작과 공동제작 국가 진출도 도모(‘12년 1.6억 원)
  • 유럽, 북미 등의 공연예술지원기관과 국제공동제작을 위한 MOU체결 확대
  • 국제협력 우수 프로젝트 개발 및 공동협력 사업 지원
  • 서울아트마켓의 아시아 대표 마켓으로 입지 확립 및 집중 교류 권역확대(중동권역 등)로 대표 공연예술 유통마켓으로 육성
  • 국가별 대표적 공연예술협회·축제(일본 요코하마 공연예술회의, 대만 Huashan Arts Market 등) 등과 아시아 지역 공연예술 네트워크 구축 및 전략적 운영(‘12년 00네트워크)
  • 서울아트마켓 선정작 해외교류시 항공료·체제비 등 사후지원 강화(‘12년 4억 원)
  • < 권역별 해외교류 전략 >

    (아시아) 아시아 최대 시장인 일본과 부상하는 시장인 중국을 중심으로 네트워크 강화 및 공연예술단체 교류 지원

    - 아시아 지원기관간(아시아 유럽재단, 아츠네트워크아시아 등) 국제협력 프로젝트 개발(13년~)

    - 한중수교 20주년 계기 중국에서 K-performing arts에 대한 인지도 제고

    * 국립오페라단 ‘라보엠’ 중국공연(‘12.5월), 서울예술단 ’한국가무악의 광채‘ 일본공연(‘12.11월) 등

    (유럽) 순수예술의 본고장으로 국립예술단체를 중심으로 한국공연예술을 알리고 민간단체의 주요 거점 비엔날레, 축제 참가지원

    - 국립예술단체작품을 중심으로 유럽시장에서의 한국공연예술 인지도 제고

    * 국립창극단 ‘수궁가’ 독일공연(‘12.7월), 명동극장 ‘우어파우스트’ 독일공연(‘12년 중), , 한국공연예술센터 ’코뿔소‘ 프랑스공연(‘12.11월) 등

    - 올림픽과 연계한 영국 및 동유럽을 중심으로 해외교류 사업 강화

    * 극단 여행자 ‘한여름 밤의 꿈’ 영국공연(‘12.4월)

    * 2012 서울아트마켓 동유럽 집중 조명(관계자 초청, 시범공연 확대 등)

    (북미) 미국의 공연장 연합인 NPN과 협력하여 양국 간 상호 공연작품 교류 투어 및 해외 마켓 참여를 통한 교류기반 확대

    * 리케이 무용단 ‘춘몽’ 북미투어(‘12.2월), 태싯그룹 미국 내 공연 투어(‘12.12월)

    (오세아니아) 아시아와 서구를 연결시켜 해외교류 영역을 확대 시킬 수 있는 시장으로 호주 예술위와의 네트워크 활용

    * 호주 예술위원회와의 협력프로젝트 사업 지원(2개)

    * 호주공연예술마켓(APAM) 참가로 공연 해외네트워크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