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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메르스 대책 마련
게시일 2015.06.18. 조회 2004

정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증세를 보이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체류 기간 연장, 긴급 생계비 등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르스 핫라인(109)과 관광안내전화(1330)뿐만 아니라 법무부 외국인 종합 안내센터(1345)에서도 15일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20개 언어로 24시간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메르스 관련 전화 문의를 받고 있는 메르스 핫라인 직원들.

▲ 메르스 관련 전화 문의를 받고 있는 메르스 핫라인 직원들.

 

같은 날 보건복지부는 국내 체류 외국인들도 메르스와 관련해서 보건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메르스 증상이 있거나 환자 등과 접촉했다는 의심이 들면 적극적으로 보건소나 메르스 콜센터(국번없이 109번)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국어 통역상담 서비스가 소개된 메르스 포털(www.mers.go.kr).

▲ 다국어 통역상담 서비스가 소개된 메르스 포털(www.mers.go.kr).

 

 

윤소정 코리아넷 기자
사진 연합뉴스
arete@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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