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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르스환자 발생 의료기관 집중 관리
게시일 2015.06.18. 조회 1182

정부가 삼성서울병원, 평택성모병원 등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했거나 거쳐간 13개 병원을 집중관리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의료기관 내 추가적인 메르스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확진자가 발생했거나 거쳐간 의료기관 가운데 확진자•격리자 수가 많은 13개 의료기관을 ‘집중관리병원’으로 지정•관리한다고 16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들 병원에 현장지원인력을 파견, 격리해제 시까지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이들 '집중관리병원’에서는 시설•장비•인력 등 인프라를 메르스 감염관리에 집중 지원하게 된다. 특히, 격리자와의 접촉 시 의료진, 보호자 등이 반드시 보호구, 가운 등을 착용하도록 엄격히 관리하며, 코호트 격리 (병원 내 격리)의 경우 환자의 동선 등을 고려해 최소 병동 또는 층 단위로 구역을 설정, 관련 구역 내 접촉자 전체를 격리키로 했다.

 

정부다국어포털 코리아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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