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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엑스포에서 한국의 맛을 느껴요!
게시일 2015.06.04. 조회 1326

음식 축제가 열리고 있는 밀라노 엑스포의 한국관에서 1일 ‘한국의 밤’행사가 열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세계 각국의 요리사, 레스토랑업계 인사, 문화예술인, 언론인 등 8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은 한국의 김소희 요리사가 만든 한식과 한국관의 주제밥상을 나누며 시간을 함께 했다.

 

행사에 참여한 김소희 요리사는 오스트리아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요리경연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마셰코)'에 출연해 유명해졌다. 그는 이날 행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물김치를 선보였고, 한국관 레스토랑은 이와 함께 전통 비빔밥과 잡채로 구성된 밥상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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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희 요리사가 한국관 방문자들에게 한식의 맛과 전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편 이탈리아에서는 밀라노엑스포 한국관과 한식 레스토랑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의 저널리스트 ‘마리아 루이사 아네세(Maria Luisa Agnese)'는 지난 5월 27일 라디오 방송(La ventisettesima ora)에서, “엑스포장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관객들이 꼽은 최고의 관 중의 하나가 한국관”이었다며, “한국관은 음식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세련된 방식으로 연출했다"고 평가했다. 이 신문은 앞서 14일에도 “한국관 레스토랑은 김치를 맛보기 위해 30분간 줄 설 가치가 있는 곳”으로 소개한 바 있다.

 

한식 시식에 앞서 한국관 관람객들은 퓨전타악 퍼포먼스 그룹 '슈퍼스틱'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2
 
한식 시식에 앞서 한국관 관람객들은 퓨전타악 퍼포먼스 그룹 '슈퍼스틱'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 한식 시식에 앞서 한국관 관람객들은 퓨전타악 퍼포먼스 그룹 '슈퍼스틱'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승아 코리아넷 기자
사진 한국관광공사
slee27@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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