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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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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 15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 15

    문화체육관광부 지음 | 문화체육관광부 | 2014.10.31. 출간

    이 책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발간한 대한민국 정부 기록사진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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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 느낌표

    역사 느낌표

    황은희 지음 | 서울문화사 | 2014.10.30. 출간

    2017년도 수능 필수 과목 지정, 한국사!
    생생한 유물, 유적, 문화재 사진 100종으로 배운다.

    역사 느낌표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 속 유물, 유적, 문화재를 생생한 사진과 간단명료한 설명으로 알려 줍니다.

    무려 100종이 넘는 사진들은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 속 문화재는 물론이고, 교과서에서 사진으로 보여 주지 못한 것들까지 포함하여 더욱 깊은 지식을 전달합니다.

    현직 초등 교사가 직접 집필하여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어휘와 설명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미있는 설화와 전설, 역사 비하인드를 4p만화로 더해 역사가 줄 수 있는 지루함을 탈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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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품과 냄비

    거품과 냄비

    김종법 지음 | 학민사 | 2014.10.13. 출간

    패션이라는 요소를 통해 한국사회를 바라보고 한국의 정체성, 나아가 그것이 오늘날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나 한국문화와 어떤 상관성을 갖는지 쉽고 편안한 문체로 재구성한다. 패션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서양 것을 한국에서 이야기하거나 조합하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특히 패션이라는 용어 자체가 외래어이고, 의류의 관점에서 본다면 뭔가 ‘보여지는 거’ ‘튀는 거’, 아니면 뭔가 ‘서구적인 외모, 옷차림’으로 생각하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럼에도 굳이 한국사회를 읽는 키워드로 패션을 선택한 것은 한국 역사 속에서 패션이라는 요소가 생각보다 많은 영향력과 사회변화를 가져왔다는 사실과 역사적으로 수많은 질곡과 아픈 경험을 해왔던 우리 민족의 일상과 문화를 읽어내는 수단으로써의 작용이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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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ugak

    Gugak

    Yoon Jung-Kang 지음 | 한림출판사 | 2014.10.01. 출간

    계승을 넘어 확산과 창조를 위해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국악을 만들다

    역사 속에서 한국인의 삶과 함께 발전해온 한국 전통음악인 국악은 단순히 ‘음악’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노래와 연주, 무용과 놀이까지 아우르는 총체예술의 성격을 가진 독특한 장르다. 지난 세기 근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그 빛이 바랬던 국악은 지금 과거의 전통을 바탕으로 오늘의 국악을 만들고자 하는 광범위한 움직임 속에 변화하고 있다. 새로운 전통음악 창조에 대한 국악 현세대의 열망이 빚어낸 성과들이 국악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월드뮤직으로서 국악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도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국악평론가 윤중강은 오늘날 국악계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일련의 흐름들을 포착하는 『GUGAK: TRADITIONAL KOREAN MUSIC TODAY』(오늘날의 국악)을 통해 우리 국악의 다양한 시도와 그 성과, 그리고 21세기 국악의 새로운 지향점을 담아냈다.

    이 책에서는 전통의 ‘계승’을 넘어 ‘확산’과 ‘창조’로 나아가고 있는 오늘의 국악을 8개의 테마로 나누어 살핀다. 1장에서는 가야금 명인 황병기부터 이자람, 불세출과 같은 젊은 신진 뮤지션에 이르기까지 국악의 새로운 흐름을 견인하는 대표적인 아티스트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2장과 3장에서는 21세기 한국음악의 지향점을 보여주고 있는 뛰어난 창작 음악극들과 국립극장의 ‘여우락 페스티벌’ 등 21세기형 국악축제를 소개한다. 4장과 5장에서는 지금의 한국음악을 만들어낸 중견 작곡가 3인과 오늘날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 한국 전통악기를 소개하며 국악기의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준다. 6장, 7장, 8장을 통해서는 오늘날 한국음악의 세계적 교류 현황과 모범 사례,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한 한국 음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한국음악의 세계화를 위한 발전 방안을 도출하고 있다.

    지난 20세기 제국주의의 침략과 서구 문화의 강력한 유입으로 인해 국악은 한동안 한국인의 삶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다. 그러나 전통에 바탕을 두고 서구적인 성향과 대중적인 트렌드를 도입하여 빠른 템포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 국악은 한류의 흐름을 타고 이제 월드뮤직으로서의 내일을 꿈꾸고 있다. 창작 국악을 주도하는 국공립 단체부터 개성 넘치는 젊은 아티스트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펼쳐지는 창조적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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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민국을 브랜딩하라

    대한민국을 브랜딩하라

    홍성태 지음 | 모멘텀 | 2014.04.18. 출간

    대한민국,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한 국가는 제품의 브랜딩과는 달리 오랜 세월에 거쳐 형성된 고정관념이 있다. 국가 브랜딩에서는 이러한 고정관념을 먼저 파악한 후, 우리가 내세울 수 있는 요소를 추려내어 전략적이고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을 브랜딩하라』는 브랜딩ㆍ마케팅 전문가 홍성태가 국가 브랜딩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한국의 국가 브랜딩을 요소요소 살펴본다.

    우선, 아직까지 우리에게 생소한 국가 브랜드의 개념을 설명한다. 다양한 외국 사례와의 비교로 그 개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어 타자가 인식하는 우리 모습을 올바르게 알기 위한 아이디어 수집 과정, 정교한 설문을 만들어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 등을 다루었고, 한국이라는 국가 브랜드 탄생과 그 이후의 브랜딩 과정까지 자세히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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