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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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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장하는 PD와의 대화

    확장하는 PD와의 대화

    홍경수 지음 | 사람in | 2014.04.15. 출간

    <확장하는 PD와의 대화>는 전직 피디 홍경수(순천향대학교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가 1980~1990년대에서 한국 방송에서 활약한 2세대 피디들과의 대화를 소개하고 있다. 주철환, 송창의, 최승호, 윤석호, 이영돈, 박해선, 이병훈 피디까지. 이들을 제외하고는 우리나라 방송 현장을 말하기 어렵다. 지상파 피디로 시작하여 한국 방송의 예능, 시사, 교양, 드라마, 쇼 분야에서 한 획을 그었다고 평가 받는 이들은 끝없는 도전의식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또 다른 방송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 <확장하는 PD와의 대화>는 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무엇이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는지, 성장과정에서부터 연출 스타일, 철학에 이르기 까지 그들이 그곳에 있는 이유를 들려준다. 또한 저자 역시도 방송 현장에서 불세출의 작품을 연출했던 경험을 토대로 피디들의 역사에 대해 사실적인 접근으로 독자들이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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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대통령 정상외교

    역대 대통령 정상외교

    임정규 지음 | 해누리 | 2014.04.15. 출간

    역대 대통령들이 펼친 정상외교 현장을 직접 동행하여 당시의 상황을 방송으로 제작하면서 보고 느낀 점을 가장 사실적으로 한 권의 책에 기록하여 한국이 글로벌시대에 진입한 과정을 상세히 서술하였다. 특히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현장인 평양을 사전에 방문하여 북한 측과 끈질긴 협상력을 발휘해 SNG 사용 허가를 받고 사상 처음으로 북한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생방송한 과정을 밝힌 값진 기록물이다.

    또한 한반도 주변 국가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소개하면서 한국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방향을 제시하였다. 특히 전문 외교관이 아니면서 정상외교 중 일반에게 알려지지 않은 외교 비사, 일화를 소개한 것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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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셀렉트 북

    서울 셀렉트 북

    이정금 지음 | 낭만북스 | 2014.03.24. 출간

    책소개


    저자는 매거진 <보그>, <인스타일>, <슈어>를 거친 15년차 매거진 패션에디터 출신의 패션 매거진 <슈어>의 편집장이다. 흔히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패션 강국들로 매년 출장을 가고, 파리 오뜨 꾸뛰르, 뉴욕 패션위크 등 유명 패션쇼에 참석을 하며 해당 도시의 트렌드를 읽고, 그에 대한 최신 정보들을 국내에 전달해왔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저자는 소소하게 주말마다 서울을 돌아다니며 서울이 외국 못지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해외 유명 브랜드의 분포와 입점, 쇼룸에 갖춰진 상품의 수준 등이 해외 도시의 유명한 스토어들과 별반 다르지 않고, 오히려 서울은 그들이 주목하는 최고의 쇼핑 도시로 자리매김했다고 이야기 한다. 또한, 유명브랜드 못지 않게 저마다의 감각을 뽐내는 편집매장들은 그간 서울 패션=동대문 패션이라는 공식을 깨고 고 퀄리티의 상품들을 셀렉, 판매함으로써 더 이상 외국을 쫓아다니며 쇼핑을 하는 것이 의미 없게 되었다.

    안타까운 점은 서울은 지금 몹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이 인쇄소에서 돌아가는 순간에도 책에 소개된 곳이 문을 닫고, 또 새로운 곳으로 재정비 되고 있을지 모르는 일. 책을 여는 순간 하루라도 빨리 들러보아야 할 것이다. 혹시 외국에서 사귄 외국인 친구가 서울을 방문 예정이라면, 이 책을 빨리 훑어보길 바란다. 또는, 외국인 바이어를 모시고 서울을 소개할 일이 있다면 더욱 더 <서울 셀렉트 북>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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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으로 읽는 한국문화

    통으로 읽는 한국문화

    박한나 지음 | 박이정 | 2014.02.20. 출간

    『통으로 읽는 한국문화』. 이 책은 ‘왜 한국 사람들은 이렇게 행동하지’를 묻는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 문화 소개서이다. 저자는 외국에서 여러 해 동안 한국문화를 가르쳤다. 외국학생들로부터 매 학기마다 받은 ‘알고 싶은 한국문화’의 설문지를 참고로 하여 실생활에서 일어나는 한국문화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예컨대, 한국의 거리에서 ‘찜질방’이란 간판을 보았을 때 ‘찜질방이란 무엇이다’를 설명만 할 것이 아니라, 중국이나 일본과 달리 한국에는 왜 그렇게 찜질방이 많은지(온돌문화 습성으로)를 이해하고, 나아가 적응하도록 하여(혈액순환이 잘되어 건강에 좋다) 그들도 한국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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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와 아시아류

    한류와 아시아류

    장규수 지음 | 커뮨케이션북스 | 2013.02.25. 출간

    커뮤니케이션이해총서 『한류와 아시아류』. 한류와 신한류 그리고 아시아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개념과 기본 이론을 고찰한 책이다. 문화와 문화 산업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등 아시아 대중문화의 유행 현상에 대해 조사하고 연구하여 그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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