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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한일 민간 예술단체들의 미술 교류전 열리다
게시일 2015.06.10. 조회 2138
붙임파일
개최일 2015.05.21. ~ 2015.05.30.
장소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
주최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내용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교류해온 한일민간예술단체 작가들의 크로키·드로잉 교류전이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미리내갤러리에서 열렸다. ‘한·일 미술교류전 2015’다. 크로키와 드로잉 작품과 더불어 유화, 수묵화, 도자기, 목조각 등 한국 작가 31명, 일본 작가 33명의 다양한 분야의 미술 작품 70여 점이 전시되었다. 특히 한국인 작가가 그린 일본 풍경화나 수묵 인물화, 시계를 사용한 전위적인 입체작품 등 작가 개개인의 독특한 작풍이 표현된 작품들이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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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계기로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한국 국제 누드 드로잉 아트페어, 도튼보리 크로키 연구소에서 공동 주최한 행사다. 한국 국제 누드 드로잉 아트페어는 인체가 가지는 원초적인 아름다움을 주제로 매년 약300여 명의 화가가 참가하는 한국 최대 규모의 누드 드로잉 전시를 열고 있다. 일본의 도튼보리 크로키 연구소는 오사카를 중심으로 약100여 명 정도가 활동하고 있는 민간예술단체로 연구소의 가와이 쇼자부로 대표는 개막식 인사에서 민간차원의 예술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한국 작가들과의 우정과 교류를 소중히 지켜나갈 것이라 전했다.

개막식에는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의 박영혜 원장(왼쪽 아래)을 비롯해 한국측의 김용호 대표, 일본측의 가와이 쇼자부로 대표 등과 양국의 작가들 40여 명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 개막식에는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의 박영혜 원장(왼쪽 아래)을 비롯해 한국측의 김용호 대표, 일본측의 가와이 쇼자부로 대표 등과 양국의 작가들 40여 명, 일반 관객 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주오사카 한국문화원은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을 계기로 주최한 이번 행사 이외에 앞으로도 양국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더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류전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료 제공 - 주오사카 한국문화원
글 - 해외문화홍보원 강다경

 

오사카문화원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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