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

국립 어린이청소년 도서관 사서들이 추천하는 어린이 추천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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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보이고 경제가 읽히는 순간
그림이 보이고 경제가 읽히는 순간
  • 저/역자태지원 지음
  • 출판사자음과모음
  • 총페이지263쪽
  • 출판년도263년
  • 추천자한원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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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경제를 설명할 수 있다고?
그림과 경제는 언뜻 잘 연관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저자는 청소년들이 경제에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그림과 얽힌 경제적 의미를 설명한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그림으로 희소성을, 결혼식 장면이 담긴 그림으로 기회비용을, ‘독일 어린이들이 굶고 있다’라는 그림을 통해 인플레이션을 알려 준다. 학생과 선생님의 대화 형식의 구성과 챕터마다 있는 정리하기는 실제로 인문학 수업을 듣고 있는 느낌을 준다. 다만 교과서 속 경제 개념이 너무 많이 등장하는 것이 조금 아쉽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우리나라 가까이 오고 있다고?
오스트레일리아가 우리나라 가까이 오고 있다고?
  • 저/역자지은이: 좌용주 그린이: 김소희
  • 출판사나무를 심는 사람들
  • 총페이지215쪽
  • 출판년도2019년
  • 추천자송해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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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은 왜 사라졌을까? 화산은 왜 폭발할까? 우리나라는 지진에 안전할까? 등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과학질문으로 가득하다. 이 책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암석, 지진, 마그마의 대폭발 슈퍼화산에 이르기까지 신비한 지구에 대한 모든 궁금한 점을 풀어준다.
40개 질문을 통해 46억 살 지구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지구의 비밀을 알려준다. 지금 지구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미래의 지구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하다고? 그럼 당장 이 책을 펼쳐라!

우리는 반대 합니다! :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우리는 반대 합니다! :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해야 할까?
  • 저/역자클라우디오 푸엔테스 글 가브리엘라 리온 그림 배상희 옮김
  • 출판사초록개구리
  • 총페이지47쪽
  • 출판년도2019년
  • 추천자안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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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후 아이들은 새 건물을 짓기 위해 칠레소나무를 자르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300살 된 나무를 보호하자는 장수 나무 팀과 새 건물을 지어야 한다는 학교 발전 팀으로 의견이 나뉜다. 양 팀은 자신들의 주장을 펼치고, 토론을 하고, 마침내 찬반투표를 치르게 된다. 과연 누가 이길까?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게 자신의 뜻을 밝힐 수 있다. 하지만 이해관계에 따라 의견이 다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표현의 자유는 인간의 권리이다. 자기 생각을 정중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다른 사람의 의견도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공동체에서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건강한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걱정 괴물이 뭐래?
걱정 괴물이 뭐래?
  • 저/역자글: 앨리슨 에드워즈 그림: 아이샤 엘. 루비오 옮김: 최은하
  • 출판사갈락시아스
  • 총페이지32쪽
  • 출판년도2019년
  • 추천자김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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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함께 할 거라 믿었던 사람과 영원히 헤어지게 된다면 어떨까?
주인공은 돌아가신 할머니를 찾아 나선다. ‘죽으면 별이 되고 싶다’던 할머니의 말대로 별자리에 물어보고, 아끼는 장난감을 살핀다. 할머니가 읽어준 그림책을 보며 그리움을 달래보기도 하고, 할머니가 쓰시던 물건이 담긴 보물상자도 열어본다. 과연 아이는 할머니를 만날 수 있을까?
아이는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달랜다. 할머니의 깊은 사랑도 느낀다. 죽음과 헤어짐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이별의 두려움을 없애는 방법을 알려준다.

출처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