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먹거리 콘텐츠산업 키운다···1조 투자
게시일
2019.09.23.
조회수
106
담당부서
대변인(044-203-2053)
담당자
정수림
(아나운서)
[자막] 미래먹거리 '콘텐츠산업' 키운다···1조 투자
- 앞서 전해드린대로 정부가 콘텐츠산업을 혁신성장시대의 주력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 2022년까지 1조원 이상의 정책금융을 추가로 공급하는 등 투자를 확대한단 방침입니다.
- 계속해서 정유림 기자입니다.

(기자)
- 정부가 마련한 혁신전략의 핵심은 콘텐츠산업을 확실히 키워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겁니다.

[자막] "가능성만 있다면 투자"···모험투자 펀드 신설
- 먼저, 2022년까지 4500억 규모의 펀드를 신설하는 등 1조원 이상을 시장에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삼 /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 좋은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원하는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개발, 제작 초기화, 소외 장르에 중점 투자하는 콘텐츠 모험투자 펀드를 신설하여 2022년까지 3년간 총 4500억원 규모의 정책자금을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 기존에 실적이 없어 투자받기 힘들거나 소외장르를 만드는 기업도 가능성만 있다면 투자받을 수 있도록 한 겁니다.

[자막] 정부출자비중 상향 조정···유인책 제공
- 정부는 펀드 운용사가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정부출자비중을 상향 조정하는 등 유인책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 또 5G를 기반으로 가상현실(VR) 같은 실감 콘텐츠에 투자하고, 실감형 문화관광 프로젝트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용삼 /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 홀로그램 대학 원격교육과 증강현실을 활용한 원격 전투지휘 시스템 등 공공서비스·산업·과학기술 분야에서 실감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 한류 인기를 바탕으로 연관 산업의 성장도 이끌기로 했습니다.

[자막] '콘텐츠 수출허브'신설 · 세종학당 확대
- '콘텐츠 수출허브'를 운영하고 K팝 전용 공연장을 조성합니다.
- 한류로 인한 한국어 학습 열풍에 따라 세종학당도 220개 수준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 이 같은 전략을 통해 2022년까지 국내 콘텐츠산업 매출액 150조원, 수출액 134억달러를 달성하고 한류에 따른 소비재 수출과 한류 관광객을 크게 확대할 수 있을 것이란 게 정부의 설명입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 정부는 창작자의 꿈을 실현하고 한국 콘텐츠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가 힘을 합쳐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KTV 정유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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