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가을 여행주간···"취향 따라 떠나요"
게시일
2019.08.20.
조회수
113
담당부서
디지털소통팀(044-203-2051)
담당자
최현영
(아나운서)
- 지금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다음주면 가을이 다가온다는 처서입니다.
- 조금 서둘러 가을여행 준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정부가 오늘 가을여행주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임하경 기자입니다.

(기자)

[자막] '취향저격 마을여행단'···자유롭게 여행지 선택
- 올해 가을 여행주간의 가장 큰 특징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여행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 유명인들과 함께 떠나는 '취향저격 마을여행'이 눈에 띕니다.

[자막] '혼행족' 위한 돌담길투어, 마음치유콘서트
- 혼자 하는 여행을 즐기는 이른바 '혼행족'들은 담양 삼지내마을 돌담길을 걷고, 혜민스님의 마음치유콘서트에 참여합니다.


[자막] '가족' '친구·커플' 위한 좋은 마을여행지
- 친구와 커플끼리 스마트폰 사진 강사와 여행하며, 당진 할매마을의 소박한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자막] 취향저격 마을여행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자막] 태백 : 레트로여행, 갱도콘서트
[자막] 함양 : 유현수 한식 셰프와 요리, 하미앙 와인밸리 투어
- 문화예술마을로 새롭게 바뀐 태백 탄광촌에서는 레트로 여행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함양 개평마을에서는 식품명인인 박흥선 명인과 솔송주 담그기 체험이 마련됩니다.

[자막] 세종시 등 지역별대표프로그램 20개
- 지역별로는 총 20개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기다립니다.

[자막] 지역 대표 프로그램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자막] 세종 : 호수공원 국악 거리공연
[자막] 전북 : 고추장마을 전통장 제조체험
[자막] 광주 : 예술인여행, 아트스테이
[자막] 경기 : 근현대사 DMZ 여행
[자막] 대전 : 요리, 과학 활동 체험
[자막] 부산 : 해수욕장 레저활동
- 먼저 세종 호수공원에서 가족과 국악공연을 즐기고 거리 노래방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 전북에서는 순창 고추장 마을에서 전통장을 만들고, 광주에서는 예술인과 여행을 즐깁니다.
- 경기에서는 DMZ 방문하고, 대전에서는 요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부산에서는 가을 바다와 함께 레저프로그램이 기다립니다.

[자막] '만 원의 행복 기차여행' 8월 16일까지 여행주간 누리집 통해 신청
- 가장 인기가 좋은 단돈 만 원으로 떠나는 '만 원의 행복 기차여행'은 강릉, 고창, 사천 등 20개 코스가 마련됐습니다.

(영상편집: 최아람)

- 참가신청은 16일까지 여행주간 누리집에서 하면 됩니다.
- KTV 임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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