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빈틈 없는 준비 박차
게시일
2019.06.20.
조회수
189
담당부서
디지털소통팀(044-203-2051)
담당자
최현영
(아나운서)
[자막]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빈틈없는 준비 박차
- 정부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데요.
- 준비상황 점검은 물론 선수들의 안전과 폭염 대책을 빈틈없이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이리나 기자입니다.

[자막] 역대 최대 규모···"세계 수영 스타 총출동
- 중국의 수영스타 쑨양을 비롯해 직전 대회 7관왕을 차지한 카엘렙 드레셀을 비롯해 세계 유명 수영 선수들이 참가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자막] '통역·안내·운전' 등 운영인력 3천8백명 투입
- 역대 최대규모에 걸맞게 원활한 대회운영을 위해 통역과 안내를 지원할 3천8백 명의 운영 인력이 투입됩니다.

[자막] 편의 시설 조성·광주 연계 투어 코스 운영
- 정부와 광주광역시는 대회를 찾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임시주차장 조성과 도심 경관 정비는 물론 광주와 인접 지역을 연계한 투어 코스도 운행합니다.

[자막] 무더위 대비해 감염병·식음료 안전에 만전
- 또 무엇보다 무더위 속에 대회가 열리는 만큼 감염병과 식음료의 안전을 위해 질병관리본부와 응급의료기관들과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 특히 야외 경기가 많은 대회 특성상 무더위 쉼터와 차광막 등 폭염저감 시설도 빈틈없이 갖출 계획입니다.
[자막] "무더위 쉼터·차광막 빈틈없이 설치할 것"

- 대회가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회 홍보에도 집중합니다.
[자막] 온·오프라인 매체, SNS 채널에 5개국어로 홍보
- 온 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고 7개 SNS 채널에 5개 국어로 대회 소식을 알려 나가기로 했습니다.
- 정부는 또 입장권 판매 확대를 위해 각종 경기관람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대회가 끝날 때까지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 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KTV 이리나입니다.
(영상편집: 양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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