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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영석

제목

대한민국의 문화와 관광이 나아갈 길..........

내용

우리는 고도의 정보화 사회를 이뤄내며 미래 4차 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오늘 우리가 이뤄낸 한국을 발판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야 한다. 이에 많은 학자들이 이를 구현할 다양한 의견들을 내어 놓는다. 또한 이를 선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고도 정보화 사회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즉 인공 지능(AI),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등 지능정보기술이 기존 산업과 서비스에 융합되거나 3D 프린팅,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여러 분야의 신기술과 결합되어 실세계 모든 제품·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하는 산업사회를 꿈꾼다.

그러나 이를 들여다보면 기술적인 고도화에 따라야 할 것은 바로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의 개발이다. 즉 우리 한국인이 지니고 있는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지 않으면 이 같은 기술은 한낮 그릇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아무리 좋은 그릇을 만든다 해도 그 그릇에 담아야 할 음식이 없다면 그릇은 효용가치가 없다. 특히 장구한 역사 속에 잠재된 우리의 문화를 근본으로 한 음식이 필요하다. 근자에 韓流(한류)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한류는 매우 단순하고 기획되어진 획일적인 내용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뿌리 없는 급조된 韓流(한류)는 정체성이 없기 때문에 생명력이 없다. 뿐만 아니라 존재가치를 지니지 못한다. 따라서 어느 연예인의 강남스타일과 K-POP이 지니는 속성이다. 뿐만 아니라 얽히고 설킨 우리의 드라마 또한 다르지 않다.

따라서 미래 4차 산업을 이끌어 갈 근원 즉 韓文化(한문화)가 지니고 있는 독창적이며 한국적인 문화 콘텐츠의 개발이 시급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문화의 우수성은 알면서도 우리 문화가 지니고 있는 근원의 본질은 헤아리지 못한다.

혹자는 선비문화 또는 불교와 선사상 등에서 찾으려 한다. 그러나 근대 즉 조선과 고려 때 형성된 유교와 불교문화가 우리의 뿌리가 아니다. 즉 우리 한국인은 장구한 韓文化(한문화)가 이뤄낸 독특한 문화유산을 지니고 있다.

이를 아리랑(ARIRANG)문화라 한다. 아리랑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우리 韓文化(한문화)의 眞髓(진수)이다. 근자에 아리랑이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이에 이를 빌미로 노래 아리랑을 온갖 이설로 엎조리며 먹고사는 識者(식자)들 때문에 오히려 아리랑의 본질이 왜곡되고 그 근원을 헤아리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제 그동안 사대주의와 일재식민잔재의 영향으로 우리 문화조차 헤아리지 못한 암울한 시대를 종식시켜야 한다. 그리고 우리 韓文化(한문화)의 근원인 아리랑(ARIRANG)를 재대로 헤아리고 이를 드러내어 다가오는 미래 4차 산업의 원동력으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나라 그리고 이를 향유하려는 관광이 그 가치를 인정받는 나라를 이뤄내어야 한다. 지금과 같이 다양성 즉 정체성 없는 문화정책과 실현으로 잡동사니 보따리장수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아리랑문화원장(Arirang Culture Center of The Korea)
원장 휴암 능현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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