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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소영

제목

한국 프로 축구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봤습니다.

내용

저는 축알못이라 현실성이 없을지도 모르지만 저의 아이디어가 기초가 되서 현실에 맞게 다듬어질 수 있나해서 올려봅니다.

일단 월드컵을 보다가 k리그가 발전해야 이런 큰 경기 성적도 좋을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보기엔 한국 국민성과 축구는 잘 맞는거 같은데 왜 야구처럼 흥하지 못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야구는 축구와 연고지를 가져가는 싸움에서 이겼고(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나 싶지만 제가 뭘 말씀드리고 싶으신지 아실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규모의 나라에서 흥하는 프로 스포츠가 2개 이상은 되기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규모를 벗어나서 그 규모를 키우고, 유입이 들어올만한 쇼를 만든다면 흥하게 되지 않을까가 저의 아이디어입니다.

그래서 한중일 삼국이 하는 월드컵, 대충 삼국컵이라 부르겠습니다,을 제안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삼국컵은 월드컵처럼 한중일에서 32팀을 선출해 16강 8강 4강 최종우승팀을 가리는 게임입니다. 대신 국가대항전이 아니라 리그전처럼 구단끼리의 경쟁으로 갑니다. 그래서 같은 국가에 소속된 구단도 서로 경쟁 상대가 되는 게임입니다.

k리그를 흥하게 하기 위해서는 일본과 중국 두 나라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그 이상의 국가의 참여는 비효율적이고 재미도 반감될거라고 생각합니다.

1년에 한번정도 했으면 좋겠는데 축구 뭐 시즌 스케쥴같은게 있을테니 현실성이 없는건가싶네요;;축알못이라


얘기들어보니까 시민구단에 대한 평이 안좋던데 이렇게 k리그를 위해 쓰이는 지원금 중 비효율적이거나 효과가 없는 정책은 감축 및 조정하고 그로 남게된 지원금과 삼국 기업 스폰서들 잡아서 초반 1~5회정도 성대하게 열면 점점 응원하는 특정 구단도 생기고 자연스럽게 k리그도 관심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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